2010남아공월드컵 - G조 브라질 2010남아공월드컵



▲ 2010 남아공 월드컵 브라질 최종엔트리(23명)


GK
훌리오 세자르(인터밀란)
에우렐료 고메스(토튼햄)
알렉산더 도니(AS로마)

DF
마이콘
루시우(이상 인터밀란)
다니엘 알베스(바르셀로나)
지우베르투(크루제이로)
미셸 바스토스(올림피크 리용)
주앙(AS로마)
루이장(벤피카)
티아고 실바(AC밀란)

MF
카카(레알 마드리드)

지우베르투 실바(파나티나이코스)
필리페 멜루(유벤투스)
줄리우 밥티스타(AS로마)
조수에(볼프스부르크)
클레베르손(플라멩고)
엘라누(갈라타사라이)
라미레스(벤피카)

FW
루이스 파비아누(세비야)
호비뉴(산투스)
니우마르(비야레알)
그라피테(볼프스부르크)


영원한 월드컵 우승후보국
호나우도,호나우지뉴,아드리아누가 포함되지 않은 브라질. 이들의 기억이 너무 강렬했던 탓일까
시즌내내 부상에 시달렸던 파투도 탈락.
세대교체란 대표팀에 바람직한 일인데 왠지 섭섭하다.
K리그에서 뛰었던 지난시즌 볼프스부르그의 첫우승과 분데스리가 득점왕을 차지한 그라피테가 포함되었다.
다니엘 알베스는 정상급 선수임에도 겹치는 포지션에 마이콘선수로 인해 밀리는 지경.
왼쪽으로 돌리는 실험도 한걸로 알지만 르샹피오나 미친왼발 바스토스의 급부상으로 
감독만이 알겠다.


카카(Ricardo Izecson Santos Leite)
1982년 4월 22일 (브라질)
185.6cm, 82kg    [레알 마드리드]
엄친아ㅎ 꽃미남
드리블을 할때 스피드가 더욱 빨라진다.
정상급 공격형미드필더
영원한 밀란맨으로 남을것만 같았던 카카.
레알마드리드로 이적후 하락세가 아니냐는 비난을 받았던 카카
그것은 짧은 소견으로 보기에 그저 카카라는 이름. 카카라는 선수의 기대치에 맞지 않았다 라는섭섭함이 아닐까
모든 선수가 주연급 네임벨류를 가진 갈라티코 레알마드리에서 선수들 모두다 이전 팀에서의 활약을 보여주기엔 무리가 아닐까




더글라스 마이콘(Maicon Douglas Sisenando)

1981년 7월 26일 (브라질)
184cm, 77kg    [인터 밀란]
현재 최고의 오른쪽 풀백으로 꼽을수 있다.
3관왕을 차지한 인터밀란의 공격옵션중 하나.

공격력 끝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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