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남아공월드컵 - B 아르헨티나 2010남아공월드컵




GK:

세르히오 로메로(AZ 알크마르),
마리아노 안듀아르(카타니아),
디에구 포조(콜론)

DF:
니콜라스 오타멘디(벨레스 사르스필드),
마르틴 데미켈리스(바이에른 뮌헨),
월터 사무엘(인터 밀란),
가브리엘 에인세(마르세유),
니콜라스 부르디소(AS 로마),
아리엘 가르체(콜론),
클레멘테 로드리게스(에스투디안테스)

MF:
하비에르 마스케라노,
막시 로드리게스(이상 리버풀),
후안 세바스티안 베론(에스투디안테스),
앙헬 디 마리아(벤피카),
하비에르 파스토레(팔레르모),
마리오 볼라티(피오렌티나),
호나스 구티에레스(뉴캐슬)

FW:
리오넬 메시(바르셀로나),

곤잘로 이구아인(레알 마드리드),
카를로스 테베스(맨체스터 시티),
디에구 밀리토(인터 밀란),
세르히오 아구에로(아틀레티코 마드리드),
마르틴 팔레르모(보카 주니어스)


감독
마라도나


메시를 위한 전술을 내놓겟다는 마라도나감독
감독으로서 평이 좋지 않은 마라도나의 감독으로서 성공여부 , 역시 메시가 일을 벌릴지의 여부등 재미난 팀이다.
캄비아소의 선발탈락은 어처구니 없다..
리그7위팀의 미드필더는 뽑히고  리그 1위,챔스결승팀의 미드필더는 뽑지 않는 그런 ..
뭐 마스체라노가 못한다는건 아니고 ㅎ^^;

볼라티는 겨울이적시장에서 피오렌티나로 옮긴후 극심한 부진속에 수뇌부에서는 영입된지 6개월도 안된 볼라티를 내보낼거란 의논이 한참인데도 불구하고
마라도나는 발탁했으며
파스토레는 공식적인 a매치경험이 없으며
구티에레스와 디마리아는 중앙보단 측면쪽에 가까운 선수로 
베론이 막힌다면 대체자원이 막막하고
마스체라노선수의 출전이 문제가 생겨도 또한 대체자원이 마땅치 않다.

그러기에.. 캄비아소와 자네티의 탈락은..

뭐 걱정은 아르헨티나팬으로서 걱정이고..
 ^^한국팬으로서는 고맙다 마라도나

측면수비수도 어린선수에다 전문측면이 아닌 중앙보던 선수..
에인세는 노쇠화된지 꽤 되서 한참느려졌고



리오넬 메시
1987년 6월 24일
169cm   [FC 바르셀로나]

누가 뭐라든 지난 08/09 ,09/10  최고 공격수는 리오넬 메시다.
08/09  6관왕을 이룬 바르셀로나의 에이스
09/10 바르셀로나의 리그득점은 총 98득점 그중 메시는 35경기에 나서 34골을 넣었다. [리그]
올시즌 53경기 47골
A 매치 44경기 13골
지난 아스널과의 챔스경기에서 혼자서 4골 폭발.


이과인, 테베즈, 디에고 밀리토

곤살로 이과인
1987년 12월 10일
184cm  [레알 마드리드]

08/09  부상에 허덕이는 레알마드리드를 혼자서 먹여살렸다고 봐도 과언이 아니었다.
벤제마,호날두,카카 등이 새로히 영입되었지만
09/10 팀내 득점 1위는 이과인이다.
골냄새는 ㄷㄷ
리그 -32경기 27골
39경기 29골
A매치 4경기 2골
테베즈
1984년 2월 5일
173cm  [맨체스터 시티]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의 불화로 맨시티로 이적
맨시티의 에이스로 활약을 펼쳤다.
저돌적인 드리블, 빠른슈팅동작
리그 35경기 23골
시즌 40경기 29골
A매치 51경기 8골
우리 테간지형..^^;
박테브라 라인 아직 유효한거지?


디에고 밀리토
1979년 6월 12일
183cm  [인터밀란]

외모는 얼핏보면 록키 발보아?  실베스터 스탤론이 떠오른다.
아 개인적으로 이번 시즌 돋보이는 별은 디에고 밀리토라 생각했다.
솔직히 몇해전  형제인  가브리엘 밀리토가 바르셀로나로 이적했을당시
아 형제인 가브리엘은 바르셀로나 가는데 디에고는 사라고사에 있었는데
비교하면서 불쌍하다고 동정어린 눈으로 관심을 주었는데
^^ 지금은 전세역전
인터밀란의 핵심 공격수

골냄새는 개보다 잘맡으며
페널티박스 부근에서 센스있는 패스도 일품이며
결정력은 ㅎㄷㄷ

아주 그냥 공을 가지고 있으면 내 기분이 신나고 업되는 그런 선수.

한창시절의 로비킨을 보았을때 시원시원해서 좋았는데
^^그때의 로비킨보다 더 호감가는 공격수
리그 35경기 22골
올시즌 51경기 30골
A매치21경기 4골

하비에르 파스토레
1989년 6월 20일  
187cm   [팔레르모]

아르헨티나 신성
이번시즌부터 팔레르모에서 뛴 선수로
이적당시엔 국내엔 크게 알려지진 않았다.
그저 작은 기사로
'아르헨티나 유망주 팔레르모 이적' 뭐 대충 이런기사로 제목이 달려있었고
아르헨티나산 카카라고 불린다 라고 씌여있었던걸로 기억한다.
해서 09/10시즌 시작부터 관심이 가서
팔레르모 경기를 몇 경기 보았는데
생각보다 더 잘했다.
나이는 이청용보다 1살어린 89년생이
팔레르모의 핵심 선수로 경기를 나서는게 대단해 보였다.
큰키에 [187cm] 볼을 다루는 기술,드리블도 눈에 띄였고
무튼 유망주는 분명했다..

공식 A매치에 단 한 경기도 출전않고 본선에 나서는 진기록을 세우게 됬다는데
모르겠다. A매치 기록이 없는게 맞는지 ^^;

덧글

  • 카큔 2010/05/21 09:58 # 답글

    공격진을 보면 흉악할 정도.

    팀 전체를 보면 스페인 만큼은 아니지만......3:0 이하로 질 순 있을까?
  • ... 2010/05/21 16:31 # 삭제 답글

    아아...절망적이다.하지만 마라도나는 우리편이라는거 ㅋㅋ

    근데 메신은 좀 힘들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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